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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세트업체 전자부품 구매계획]'맑음'vs'흐림'
2005-02-23   |   Hit : 913
한국전자산업진흥회가 조사한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삼보컴퓨터, 이트로닉스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2005년 전자부품 구매계획에 따르면 올해 부품 구매 금액은 작년에 비해 12% 늘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가 국산 조달 비율도 1.2% 포인트 상승, 부품업체에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그러나 대기업들이 지난해 4분기 수익악화로 인해 부품 가격 인하를 보다 거세게 추진하고 몰아주기를 통한 가격 인하를 추진할 계획이어서 부품 업체간의 희비가 엇갈릴 가능성이 높다. 또한 친환경 부품 확대추세, 협력업체의 선진경영시스템 구축 요구 등 대기업들의 협력업체에 대한 요구도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일류 구매도약 기반 구축의 해로 삼고 전략 구매 중심의 원가절감, 협력회사 경쟁력 강화, 구매 SCM의 글로벌 확산, 해외법인 구매 수준 제고 등의 구매 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양사는 이러한 정책과 함께 협력업체 선진화 프로그램도 가동, 협력업체의 수준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58개 협력사에 ERP 구축을 지원하고 혁신활동, 인력 등을 지원하며 자금 지원도 확대한다. LG전자는 향후 5년간 협력회사에 10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며 자사 교육 시설을 이용해 협력사의 교육을 지원하며 인력 채용에도 도움을 주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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